Saturday, March 23, 2013

already spring seasons!


난 네가 그럴거라 믿었고, 너 역시 내가 그럴거라 생각했다.
문은 한쪽으로만 열리고, 닫힌 문은 노크를 해오지 않았다. 그리고 침묵이 계속되었다.



후효과 짜파구리 & 첵스쵸코



이천까지 몸소 와준 고마운 친구




최민숰ㅋㅋㅋㅋㅋㅋㅋ





성룡은 정말 멋지다. 정말 따거!








Always i love you mom!





Dad was pretty handsome!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캐나다 생활을 무사히 맞치고 돌아온 우리 추.
고마워 나만 특.별.한 선물 해줘서 고마웡!






야구보랴 작업하랴 나는야 멀티플레이어











너무 이른 소풍 오들오들!








내안의 우주가 폭발해 버렸다.






때론 심슨도 참 교훈적이라는거
























오 나의 드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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