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가 군대에 갔다. 첨엔 그냥 그래 얼른가서 어른되서 와라.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괜시리 가슴한켠이 그립다.
있을땐 몰랐는데 비어있는 그자리가 참 슬프다.
몸도튼튼 맘도튼튼 어서 2년이 훌쩍 지났으면 하기도 하지만.
...군대는 내가 갔어야 했나.싶다...
My sec bro was go to the Army.. First time i just thought go to early but now i'm thinking
i relly miss my bro. My felt so gloomy.
나의 첫 해장된장국 For my dad! 그리고 내 반찬 소시지 에그.
심심해서 마우스 화살표만 변화줬을 뿐인데. 귀여워 죽겠다.
when I was so boaring. so i changed just then pretty cute :)
This is my mom's twenty! She was so pretty <3
대칭
닮은 듯 안닮은듯 아름답다. 어찌 집을 이렇게 지을 생각을 했을까.?
이 집에 사는 사람들은 기분이 어떨까.?
페럴렐 월드 같다.
I'm hungry again...
Bring Lucky for me!
Alexander Wang is super super great designer. My one of fav designer.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봄이 온다.
This is poison apple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