휩쓸리듯 털어낸걸 모두 쓸고가 준 고마운 바다
나는 여행이 좋았다.
삶이 좋았다.
내 정신은 여행길 위에서 망고 열매처럼 익어 갔다.
보리수 나무 밑이 그 곳이고, 기차역이 그곳이고, 사람들이 북적대는 그곳이었다.
용기를 내어 몇번이고 흔들어준 고마운 손.
안녕..
또 만나요
안녕
!
세상에서 하나뿐인 하나약국 간판이 너무 예쁘다.
크림카레가 먹고 싶었지만 현실은 3분카레.
라모나&비저스 정말 귀엽다.
Life is a M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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