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08, 2012

오래된 기계의 관절에서 삐걱 소리가 나듯



나의 별볼일없고 보잘것 없던 한 달 그리고 두달이
지속적으로 꽤 꾸준하게도 흐르고 또 흘렀다.
일시정지라는 버튼이 있어 누르는 순간 멈출 수만 있다면.
모든 건 멈추고. 나 만 돌아 갈 수 있다면.
그럴 리 없겠지만.
그럴 싸 한 꿈이지 않은가.
겨울 잠을 자기 전에 아주 오랜만에 기름칠 좀 한다.
ps: Surprise thing is Christopher Kane by balenciaga! :) wow wow wow









Nobody was not there. Just me. I'm alone. and Movie was pretty scared so i was scary!














2013 LOW CLASSIC S/S SEOUL FASHION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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