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영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It is really old movie.
불빛을 보고 몰려든 나방
주말과 함께 시작한 이팅 타임. 무비 타임. 좋은 사람 들과 함께 하는 좋은 여행.
비도 오고 금상 첨화였다.
요즈음 자꾸만 나태해지는 나 자신을 알면서 슬프다가도
아직도 이러고 있는 걸 보면
정신 차리려면 멀었다고 본다. 바닥을 봐야 아나.
왜이러지.
왜.
이러지?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
절실하게도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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