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11, 2012

YES! I'm here


I'm alive !! 나 살아 있어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분들이 오셨다.
Nell is here ! come back!
Thery'er is so famous singer in Korea.




마지막 순간까지도 너는 나를 위로했지.
하지만 모르고 있는 듯 해, 뭐가 날 이렇게도 슬프게 하는지
혼자 남겨질 그 날들보다
잊혀질 날들이 눈물겹다
너를 가질 수 없는 것보다
나를 줄 수 없음이 아프다

"I never meant to hurt you
I never meant to make you cry
I only wanted to tell you"


뭐 이렇게 마음 울리는 가사들이 많은지.!
stay 때부터 넬은 언제나 너무나도 좋은 노래를 들려 주었다.
내 귀가 호강하는구나!

On your mark, Get set and go
끝이 없는 겨울 얼어 붙은 서울
올려다 본 하늘 온통 너란 그늘
애써 버텨보는 지옥같은 일분
버릴 수도 없는 기억만 한 가득
깨져버린 거울 기울어진 저울
부서진 그 얼굴 위로 떨군 눈물
번져가는 하늘 추락하는 노을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날들

...어쩜 이리 아름다울까...



잊혀질 수 없는건 니가 아닌 나인 걸
거울에 맺힌 또 다른 난 깨져버린 너의 얼굴
잊혀질 수 없는 건 니가 아닌 나인 걸
넌 또 다른 나의 이름 넌 또 다른 나의 겨울

On your mark, Get set and go




What a perfect, beautiful lyrics ?
I FALL IN LOVE THIS SONGS
FANTASTIC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