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04, 2012

my world

I will catch my dreams, my goals, everything!
And recently, i used to writing.
but i didn't write anything since march.
when i was feeling annoy, sad i wanted to do something
which can concentrate upon my work.
so i have been starting to write, take pic, blogging, styling.
when i write, i can forget everything.
but unfortunately i don't have a time (maybe. it is just make an excuse kkk)
I just want!! MY TIME!! please mama.plz.

I will overcome.d.d some my frustration.


wow! omg! I can't believe this! unbelievable! amazing! wonderful!
바다속에 흐르는 강과 동굴
대단하다 대단하다 입을 다물수 없다.
아름답다.





WHAT A WONDERFUL WORLD!!!!!
노르웨이 숲 자작나무





@고속터미널 지하 화원.
꽃다발 고르는 중인 2명의 유유부단한 여자들 May와 Summer.
"뭐 하지? 뭐로 하지?" 만 백번째. 결국
첫눈에 꼽은 저걸로 하자 결정.
근데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님. 포장지를 쌌다가 풀렀다가.
리본은 이게 뭐냐. 만오천원 껌으로 씹겠다는 둥.
비판의 대명가 박영숙.





This is my Best Cut.
스타일도 굉장하셨지만. 이루말할 수 없는그런 뭔가 오묘한 분위기가 있었다.
되게 공허했고 저 주위에 공기는 참 아늑했다.
추운 겨울날 난로 앞에 모여서 코코아 타먹는 기분.
어디로 가시는 걸까.?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는.
자로 잴 수 없다.

 





짜잔. 드디어 Last weekend 2,3시간 짧은 시간내어 다녀온 대림미술관.
그런데, 솔직히 유르겐텔러 때도 그랬지만. 대림미술관은 기대감에 부흥을 잘 못해준다.
그래 뭐.. 작은 미술관이라 그렇겠지.. 하는 마음이면서도
자꾸 한켠으론 정말로 부족하다 느낀다.
비싼돈 주고 보는 건 아니지만, (거기다 할인까지 해가며) 이런 생각하는것도 부끄럽지만.
매번 실망한다.
maybe i thin=k 사람들 때문인 것도 같다.
칼라거펠트는 좋지만! 분위기도 느낌도. 살짝 미안해요.
그래도 좋았다.
아기자기하고 정말 볼것들만 가득해서 좋았다.

결론은
좋았다.




라거펠트의 다큐에서도 보았지만.
모델과 이토록 뭔가 말할수 없는 끈으로 연결된 포토그래퍼도 없는것 같다.
유르겐텔러 처럼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이 담긴 사진은 아니지만.
(디자인 하느라 바쁘겠지요. 펜디다 샤넬이다 뭐다)
수 많은 사진들을 보면서 첫 드는 생각은. 아 정말 이 피사체를 사랑하는구나.
하는것 부터. 느꼈다.
밥티스트에게 만큼은 진심이었겠지만.헷.
인상 깊었다.



다른 블로그에서도 많이봤었던 사진.
좋았고 좋았지만 실제로 보니 부족했죠.

뭔가 2%부족한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같은 사진.








"우리가 진짜로 만난 순간이었죠. 우리의 눈이 서로에게 멈추었는데,
그녀도 그걸 느끼고 나도 그것을 느끼었습니다."

존 레논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일 뿐이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다.

요코 오노






칼의 변함없는 모습. 새하얀 꽁지머리. 눈빛조차 알아 챌 수 없는 검은 선글라스와
하얀색의 와이셔츠 그리고 가끔 때때로 변하는 넥타이와
목과 손을 가리는 맞춤 수트.
이러한 변함 없는 모습이 그를 하나의 이미지로 만든 게 아닐까 생각된다.
사람의 나이가 제일 잘 보이는 부분이 목과 손이라고 한다.
그러한 부분을 가림으로써 자신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한다고 한다.
멋지다 정말. 멋진 사람임에 틀림없다.

패션에 관심있고, 패션을 사랑하는 전세계의 모든 이들이 칼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지나간것을 붙잡아 두지 않는 사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걸 보여주는 사람중에 하나.
누군가의 워너비가 될 사람.






"진정한 패션은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가장 멋지게 소화해 입는 것이다."












Thx for my friend Donna! and pretty Welcome!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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