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09, 2011

Juergen Teller


지난 5월5일 어린이날. 유르겐텔러를 보기위해 대림미술관을 찾았다.

Touch me & Touch me
Real beauty & Sexuality

사회적 의미와 겉치레로부터 자유로운 인간 본연의 순수한 상태. 유르겐 텔러는 인간의 성과 섹슈얼리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인위적 꾸밈없는 "리얼뷰티"를 보여주려 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뭘까?












정말 대단한 비비안 웨스트 우드. 리얼 뷰티란 무엇인가를 일깨워 준다.












미술관 안 잠시 쉬어가는 공간 너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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